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은 2026년 4월 29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부인 한지희 플루티스트의 데뷔 앨범 발매 기념 콘서트에 참석해 손님들을 맞이했습니다. 한지희 씨는 SM클래식 소속으로, 24일 유니버설뮤직을 통해 '카를 라이네케 플루트 작품집' 앨범을 발매했으며, 콘서트는 초대석으로만 진행됐습니다. 정 회장은 오후 6시경 콘서트홀에 도착해 로비에서 참석자들을 직접 맞았고, 특히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를 포옹하며 환영했습니다. 트럼프 주니어는 28일 사업 목적으로 1년 만에 방한해 이 콘서트에 참석했으며, 정 회장과의 각별한 친분이 재확인됐습니다. 콘서트에는 정유경 신세계 회장 부부, 마동석, 추신수 등 정·재계 및 문화·체육계 인사들도 다수 참석해 정 회장의 인맥이 돋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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